~예배를 새롭게, 선교를 새롭게, 교회를 새롭게~

운영자의 학력과 경력

성균관대학교경제과졸(B.A), 고려대학교대학원,
동아대학교교육대학원(Ed.M),
Faith Theological Saminary(D.Min),
대전대학교대학원행정학박사(Ph.D), 한민대학교총장역임,
한성목회대학원장, 한민대학교신학과교수,
한국신학원교수, 대전대학교강사,
한국문인협회회원, 국제펜클럽한국본부회원,
한국기독교문인협회회원, 크리스챤문학詩부분등단,
문학사랑詩부분당선, 문학사랑35회인터넷문학상수상,
詩集(카이로스의 만남에서),
국제크리스챤작가협회중부지회장,
계간크리스챤문학운영이사, 대전펜클럽운영위원,
한국문인협회대전지회원, (사)문학사랑문인협회회원,




☆회복교회 선언문☆

한국교회는 초대교회처럼 회복되어야 한다.
그리스도가 핏값으로 교회를 세우셔서 진리를 밝혀주는 사명을 주셨다(딤전 3:15).
그러나 현대교회는 병들고 부패하였다.
그러므로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교회를 초대교회처럼 회복해야 한다.
한국교회가 초대교회로 회복하기 위하여 노력해야 한다.
이에 아래와 같이 선언한다.

1.교회는 순수한 초대교회의 신앙으로 회복해야 한다

한국교회가 부패한 것은 초대교회의 신앙을 상실했기 때문이다.
초대교회가 순수한 신앙을 지녔던 것처럼 신앙의 불의와 부패를 과감히 떨쳐 버리고
초대교회의 순수한 신앙을 회복함으로서 하나님 나라를 이루어야 한다.

2.교회는 온전한 성경 말씀인 믿음과 행위로 회복되여야 한다.

복음을 마음으로 믿을 뿐 아니라 행위적인 실천적인 삶을 살아야 한다.
구원에 이르는 믿음은 하나님과 이웃에 대한 사랑의 삶으로 표현되는 살아있는 믿음이다.
복음은 행하는 믿음이 되어야 한다.
행위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다.
복음은 개인이나 가정이나 사회를 회복하는 힘이 되어야 한다.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서의 교회는 사회에 하나님 나라의 의를 건설해야 한다.
사회에서 어려운 사람들과 함께 고통을 나누며 그들을 도와주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


3.교회는 냉정한 머리와 뜨거운 가슴을 가져야 한다.

한국교회는 이성에만 치우치거나 성령만을 강조하는 경향이 있다.
지나친 이성주의는 교회를 냉랭하게 만들고
지나친 성령주의는 교회의 합리성을 불가능하게 만들어 분열을 초래하고
이단 사설에 빠지게 만든다.
한국교회는 이성과 감성의 적절한 균형을 회복해야 한다.


4.교회는 평등하고 자유롭게 운영되어야 한다.

  한국교회는 자본주의에 편승하여 개교회의 성장에만 경쟁적으로 몰두해 왔다.
대형교회를 무조건 선호하는 경향과 농어촌의 어려운 교회를 방치하게 되었다.
한국교회는 대형교회주의를 극복하여 형제교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며
협력하는 공동체를 회복해야 한다.

5.교회는 교권적 조직으로부터 해방되어 예수님이 교회의 머리되심을 선포해야 한다.

교회의 지도자는 자신의 제도적 권위를 이용해서
교인들을 우매한 추종자로 만들거나 억압해서는 안 된다.
진정한 그리스도의 왕국을 위하여 모든 결정과정에서 민주적으로 처리해야 한다.
총회나 노회의 독주나 목사의 독선이 되어서는 안된다.
그리스도인 모두가 평등한 권리를 가져야 한다.
총회장이나 감독선거가 금권으로 타락되어서는 안된다.

6.교회는 재정은 연보로 회복하여야 한다.

교회 재정운영을 공정하게 해야 한다.
교회재정을 바로 사용하는 초대교회처럼 연보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우리가 하는 헌금은 우리의 물질로 남을 도와주는 연보가 되어야 한다.
교회의 재정운영을 투명하게 하여야 한다.
그리고 교회와 사회의 가난한 자들을 위한 구제와 사회봉사를 위하여 사용해야 한다.
한국교회가 이렇게 개혁되지 않으면 화려한 교회건물이나 많은 교인들의 모임이 아무런
소용이 없는 것이다.
그리고 선교와 교육을 위하여 투자해야 한다.

이상과 같이 교회회복을 위한 선언을 하는 바이다

2013년 3월 1일






☆2013년 새해 메시지☆


2013년 새해가 밝아 왔습니다
새해는 한국교회를 새롭게 시작하는 해가 되도록 해야 하겠습니다.
그리스도의 핏값으로 세워진 교회가 진리를 밝혀주는 사명을 다하여서
새로운 교회상을 정립해야 합니다.

교회가 성장 이데올로기 때문에 교회의 본분의 사명을 방치하고 있습니다.
지역 사회에 봉사와 가난하고 고통받는 이웃들에게 구제의 손길을
펴야 하겠습니다.
목회자들은 건강한 영성을 회복할 수 있는 공동체를 만들어야 하겠습니다.

교회의 재정운영을 투명하게 사용 하여야 합니다.
가난한 자들을 위한 구제와 사회봉사를 위하여 사용해야 합니다.
교회가 개혁되지 않으면 화려한 교회건물이나 교인들의 모임이 소용이 없습니다.
그리고 선교와 교육을 위하여 투자해야 합니다.

교회가 자기 확장만을 꾀해서는 지역사회에서 사랑을 실천하기 힘듭니다.
헌금을 재투자해 더 큰 교회를 세우려는 욕망에서 벗어나야만 건전하게
자랄 수 있습니다.
교회 몸집불리기 대신 헌금을 지역공동체에 투자해야 합니다.
한국교회의 건강을 해치는 근본적인 병은 성장병입니다.
몸집 불리기 경쟁에서 탈피해 지역사회 선교에 힘써야 합니다.

양적 성장보다 건강한 성숙의 길을 걸어야 하겠습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시도해야 합니다

한국교회는 자본주의에 편승하여 개교회의 성장에만 경쟁적으로 몰두해 왔습니다.
대형교회를 무조건 선호하는 경향과 농어촌의 어려운 교회를 방치하게 되었습니다.
한국교회는 대형교회주의를 극복하여 형제교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며 협력하는
공동체를 회복해야 합니다.

교회는 그리스도의 삶의 정신을 집단적으로 실천하는 공동체입니다.
교회는 끊임없이 갱신되어야 합니다.
교회 갱신을 꿈꾸는 사람이 모인 공동체가 되어야 합니다.

민주적 교회운영을 위한 노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예수님이 바라는 것은 낮은 데로 임하는 교회입니다

불의와 부패를 떨쳐 버리고 순수한 신앙을 회복함으로써
하나님 나라를 이루어야 합니다.
복음이 개인이나 가정이나 사회를 회복하는 힘이 되어야 합니다.

교회는 사회에 하나님 나라의 의를 건설해야 합니다.
어려운 사람들과 고통을 나누며 도와주는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그리스도의 왕국을 위하여 결정과정에서 민주적으로 처리해야 합니다.
총회나 노회의 독주나 목사의 독선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그리스도인 모두가 평등한 권리를 가져야 합니다.

한국교회 위에 은혜와 사랑이 넘치기를 기원합니다


2013년 1월 1일




※회복교회 운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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